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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진 VCR에서는 앞서 뇌 건강 이상으로 검진을 받은 아버지를 위해 해외 스케줄을 마치자마자 삼천포로 내려간 박서진의 이야기가 공개됐다. 가족들과 함께 운동에 나선 박서진은 건강 관리를 위해 우선 몸무게 체크에 나섰고, 이 과정에서 이요원에게 관리 비결을 물었다. 이에 이요원은 "배가 부르면 더 먹지 않는다"고 솔직한 팁을 전하며, 유지하고 있는 몸무게를 묻는 질문에 "47~48kg 정도"라고 답해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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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서진은 가족들에게 저염식과 운동을 강조하며 특히 아버지의 건강을 염려했다. 그러자 아버지는 "나도 얘기 하나 하자. 나 숨 넘어갈 때 연명 치료하지 마라"라며 충격 발언을 했고, 박서진은 "왜 그런 생각을 벌써 하냐"며 화를 냈다. 이어 "형들한테는 왜 연명 치료를 했냐"며 결국 세상을 떠난 두 형 이야기를 꺼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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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대해 아버지는 "(연명 치료하는 모습을) 자식들이 보는 것도 고통이더라. 받는 본인도 고통이다"라며 "자식들도 살길을 찾아야지 부모한테만 너무 신경을 쓰니까 내가 부담감이 들고 미안하다. 내가 이 세상을 떠났을 때 지금처럼만 살아줬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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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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