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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또 몇 번의 남다름 사칭 계정이 생기면서 사용자 이름도 '남다름맘'으로 바꾸고 다름이 소식을 전하는 계정이자 활동 기록용 계정으로 사용하게 됐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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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온라인 상에서는 남다름이 23세 성인의 나이임에도 불구하고 그의 모친이 SNS 계정을 운영하고 있다는 사실이 다시금 조명되며 갑론을박이 이어진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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