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게은기자] 가수 개리가 아들 하오의 근황을 전했다.
30일 개리는 "내 새꾸 가끔 아빠 얼굴이 보이는데 아니야.. 엄마를 더 닮자"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개리 가족이 나들이를 떠난 모습이 담겼다. 특히 하오는 긴 헤어스타일에 개리를 쏙 빼닮은 근황을 전해 눈길을 끌었다. 훌쩍 자라 어느새 초등학생이 된 폭풍성장이 새삼 놀라움을 안겼다.
한편 개리는 2017년 10세 연하 비연예인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하오를 두고 있다. 하오는 2017년 생으로 올해 8세이며 올해 초등학교에 입학했다.
개리는 2020년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하오와 동반 출연하며 큰 사랑을 받았다.
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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