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게은기자] 개그맨 임라라가 출산 후 회복 과정에서 느낀 어려움을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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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 '엔조이커플' 채널에는 '오지마 산후우울증!! 목욕하는 강단이보고 힘내요 엄마'라는 영상이 게재됐다.
임라라는 손민수와 산후 검진을 가는 날 "산후우울증이 오려는지 새벽에 눈물이 난다. 호르몬 변화 때문인지"라며 근황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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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출산한 지 한 달 차가 됐는데 아직 제왕절개 라인 피 딱지도 안 없어졌다. 배가 튀어나온 거는 6개월이 걸린다고 하니 포기했다. 찢어진 배꼽도 아직 아프고 오로도 아직 나온다. 그냥 피가 나오더라. 계속 패드를 써서 잘 때 진짜 싫었다"라며 고충을 전했다.
임라라는 산후 검사가 끝난 후 빵집에 들렀을 때, 갑자기 눈물을 쏟기도. 그는 "노래가 너무 슬프다"라며 연신 눈물을 닦았고 손민수는 아이들의 사진을 보여주며 임라라를 미소짓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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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임라라와 손민수는 2023년 결혼했으며 시험관 시술로 쌍둥이 남매를 임신해 지난달 출산했다.
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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