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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대회는 하프, 10㎞, 5㎞ 등 3개 코스로 나눠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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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대회는 지난 10월 접수 시작 4시간 만에 조기 마감될 정도로 인기를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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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는 기존 일요일에 열린 기존 대회와 달리 올해 대회는 토요일로 변경됨에 따라 교통 혼잡과 안전사고 예방에 행정력을 집중한다. 토요일 교통량이 일요일보다 1.5 배 많다는 사전 조사 결과를 반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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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회 당일 오전 8시 50분부터 낮 12시까지 종합운동장 일대와 강변로, 호포대교 등 주요 도로 차량 통행은 순차적으로 전면 통제된다.
성은영 시 체육지원과장은 "참가자와 시민 모두가 안전하고 즐겁게 즐길 수 있는 대회가 되도록 철저히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imag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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