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정안지 기자] 최근 둘째를 출산한 이시영이 첫째 아들에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이시영은 5일 "생각보다 더더 좋아하는 정윤이방. 그리고 고마운 내 육아동지"라면서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공사가 완료된 자신의 방을 둘러보고 있는 이시영의 아들 정윤 군의 모습이 담겨있다.
최근 이시영은 둘째 딸 출산 후 "우리 셋 새보금자리 공사도 시작"이라면서 공사 중인 집을 공개하며 아이들이 잘 지낼 수 있는 공간으로의 탈바꿈을 예고했던 바. 화이트 톤의 가구에 체크 등으로 곳곳에 포인트를 줘 깔끔하게 인테리어를 완성했다.
또한 이시영은 "고마운 내 육아동지"이라면서 동생에게 분유를 먹이고 있는 정윤 군의 모습을 공유했다. 그런 아들의 모습에 환한 미소를 짓는 이시영. 특히 정윤 군은 동생이 분유를 잘 먹자 미소를 짓는 등 남다른 동생 사랑을 드러내며 든든한 오빠의 면모를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이어 "동생 물건은 전부 다 테스트 해보는 중"이라면서 동생 물건을 직접 테스트 중인 정윤 군의 모습도 공개해 웃음을 안겼다.
한편 이시영은 지난달 5일 둘째 딸을 품에 안고 "하나님이 엄마한테 내려주신 선물이라 생각하고 정윤이랑 씩씩이 평생 행복하게 해주겠다"면서 딸 출산 소식을 직접 전했다.
이후 이시영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하혈이 너무 심해져서 응급 수술을 통해 둘째를 출산하고, '1.9kg' 미숙아로 태어난 둘째 딸이 신생아 중환자실에 있다"면서 출산 모습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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