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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기사에는 9세 여아를 성폭행한 60대 남성이 항소심에서도 징역 8년을 선고받았다는 내용이 담겨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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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나나는 자택에 침입한 강도를 제압한 사건으로도 화제가 된 바 있다. 지난달 나나는 경기 구리시 자택에 침입한 강도를 어머니와 함께 제압하는 과정에서 부상을 입었다. 당시 나나의 모친은 의식을 잃을 정도로 크게 다쳤고, 나나 역시 체력적, 정신적 충격을 겪은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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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은 사건 발생 7일 후 나나 모녀의 대응이 정당방위에 해당한다고 판단하고 입건하지 않았다.
정빛 기자 rightlight@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