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비즈니스 파트너센터'로…중소상공인·자영업자 편의지원
(서울=연합뉴스) 한상용 기자 = 카카오는 카카오비즈니스 사업자 관리 채널을 '카카오비즈니스 파트너센터'로 통합 개편했다고 8일 밝혔다.
카카오비즈니스 파트너센터는 카카오비즈니스 관리자센터와 카카오톡 채널 관리자센터, 카카오맵 매장 관리를 하나로 통합한 웹·모바일 서비스다.
이번 개편에 따라 카카오비즈니스 관리 채널을 이용해 온 중소상공인과 자영업자, 판매 담당자 등은 카카오톡 채널과 카카오맵, 광고 등을 한 곳에서 보다 쉽고 편리하게 관리할 수 있게 됐다.
카카오는 통합 개편을 기념해 새로운 가입자가 채널 개설 시 카카오쇼핑 포인트 1만 원을 지급한다.
이와 함께 카카오는 중소상공인 성장을 지원하는 상생 프로그램 하나로 '카카오비즈 멤버십'도 출시했다.
황준연 카카오 카카오비즈니스도메인 리더는 "다양한 사업자들이 카카오비즈니스를 통해 실질적 성장을 이뤄나갈 수 있게 다채로운 지원 방안을 고민하고 실행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gogo213@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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