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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나영은 대구로 가기 위해 서울역에서 제작진을 기다리고 있었다. 그런데 아무도 김나영을 알아보는 사람이 없었고, 이에 제작진은 "너무 쓸쓸하게 계신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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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김나영은 대구에서도 자신을 알아보는 시민들이 별로 없자 "내가 예뻐져서 잘 모르시는 것 같다"며 아쉬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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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나영은 "최근에 가장 잘한 건 볼륨을 채워주는 시술이다. 살이 많이 빠지면서 볼살이 점점 없어지더라. 그게 너무 슬펐다. 홀쭉해지고 보는 사람마다 '살이 왜 이렇게 빠졌냐' 하니까 신경이 많이 쓰였는데 그거 받고 나서 사람들이 '뭐했어? 왜 예뻐졌어?' 이런 얘기를 많이 들었다"면서 "콜라겐 생성을 촉진시켜준다고 하더라. 피부를 탄력있게 만들어주는거다. 자연스럽고 입체적으로 볼륨업이 돼서 자연스럽게 예뻐진다"고 해당 시술에 대해 만족감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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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n2011@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