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정유나 기자] 가수 브라이언이 300평 대저택을 크리스마스 분위기로 물들였다.
9일 브라이언의 유튜브 채널에는 '돌아온 광인의 300평 대저택 크리스마스 집꾸미기'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브라이언은 지난 11월부터 단독주택 곳곳을 크리스마스 장식으로 꾸미기 시작했다.
잠옷도 크리스마스 무늬로 입은 브라이언은 집 곳곳을 오너먼트로 꾸미고 트리도 화려하게 완성했다.
브라이언은 "나만큼 크리스마스를 사랑하는 사람이 또 있을까?"라며 크리스마스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무려 3일 동안 집 전체를 크리스마스 분위기로 꾸민 브라이언은 "내가 봐도 미친 사람 같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특히 브라이언은 가정집에서 보기 힘든 2.6m의 트리에 매우 만족했다. 설치 기사는 "집에 이렇게 트리 설치한 건 처음이다"라며 놀라워했다.
한편 브라이언은 경기도 평택에 300평 대저택을 지어 화제를 모았다.
jyn2011@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3천억 CEO' 여에스더, ♥남편에 매달 1억8천만원 지원 "현금도 금고 가득" -
장윤정 친모, '절연' 딸 이름 내세워 투자사기 의혹..장윤정 "연락 끊긴지 오래"(사건반장) -
이민정, 이태리 교황 별장서 '♥이병헌' 흔적 발견..."오빠가 입고 나왔던 옷" -
브라이언, 침실에만 5천만원 썼다..."신라호텔 비켜" 5성급 침실 최초공개 -
이솔이, 박성광과 이혼설 불거진 의미심장 심경글 "헤어진 거 아냐" 직접 해명 -
고준희 "아기는 어떻게 갖죠?"…시부모 합가 질문에 박미선 "다 방법이 있더라" -
'3천억 CEO' 여에스더, '결혼계약서' 썼다.."16가지 조건 약속" (동상이몽) -
장윤정 임신 때도 공격했던 친모, 딸 이름 팔아 투자사기…장윤정 "이미 절연" 공식입장[종합]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끔찍하다" 일본 향한 충격 조롱! 다섯 손가락 펼치며 "우리를 존중해라"…SNS로도 도발 "이제 브라질을 알겠어?"
- 2.눈물 흘리고 땅 내리치던 이강인, 마침내 웃는다...월드컵 조기탈락 여파, "변수 없으면 몇 시간 안에 오피셜 발표"
- 3."캡틴 손흥민 돌아왔다" 김승규, 엄지성 등과 오늘 새벽 귀국...팬 응원속 경호진에 둘러싸인채 말없이 빠져나가[북중미월드컵]
- 4.'32강 탈락 충격 후폭풍' HERE WE GO 속보! 로널드 쿠만, 네덜란드 대표팀 감독직 사임..'성적 부진에 대한 책임을 졌다'
- 5.[월드컵] "4~5골 실점경기였어!" 日 핵심센터백 충격 토로. 일본축구가 세계정상에 다가섰다고? "브라질에 90분 내내 압도당한 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