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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사회 관계자는 "이번 경매는 어려운 시장 여건 속에서도 실수요자 중심의 거래가 활발히 이뤄줬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우수 경주마 생산 기반 확대 및 경매 시장 활성화를 위해 생산자협회와 지속적으로 협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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