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수현기자] 가수 임창정의 아내 서하얀이 남편의 신곡 녹음 근황을 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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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서하얀은 "임착한 신곡 녹음 중이에요. 집에 스피커 호강 중! (노래는 비공개지만 진짜 좋아요"라며 자랑했다.
최근 힘든 일이 있던 임창정이지만 신곡 녹음 등 본업에 열중하는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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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임창정은 법인 명의로 매입했던 경기 파주시 소재 건물이 임의경매로 넘어갈 위기에 처했다.
임의경매는 금융기관 등에 부동산을 담보로 돈을 빌린 채무자가 원금이나 이자를 3개월 이상 연체하면 부동산을 경매에 넘기는 절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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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권자인 IBK기업은행이 지난 7월 2일 임의경매를 신청해 개시 결정이 났고, 채권 청구액은 약 36억원이다. 아직 경매 기일은 잡히지 않았으며, 최초 감정가는 약 60억 원인 것으로 알려졌다.
해당 건물은 임창정이 운영했던 예스아이엠 엔터테인먼트 사옥이다. 임창정은 지분 100%을 가진 법인 라이크잇 명의로 이 건물을 약 50억 원에 매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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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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