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수현기자] 그룹 라붐 출신 율희가 최근 심적으로 힘들었던 이야기를 고백했다.
10일 율희는 팬들과 활발하게 소통하며 Q&A 시간을 가졌다.
이날 한 팬은 '크리스마스 때 뭐 할 계획이냐'라 물었고 율희는 "슬프게도 아직 계획이 없다"라고 솔직하게 답했다.
율희는 또 '최근에 율희를 가장 행복하게 했던 것'에 대해 "항상 떠나지 않고 곁에 있어주는 내 사람들. 그리고 응원해주는 팬분들"이라고 했다.
그는 "요즘 또 한 번 성장의 단계를 거쳐가고 있는 건지, 심리적으로 조금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었는데 응원 메세지 보내주시는 거 읽을 때마다 덕분에 조금씩 더 힘낼 수 있는 거 같다"라 털어놓았다.
율희는 "자기 전에 문든 DM 들어갔다가 눈물 광광한 적 123456789번..."이라며 응원해주는 팬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한편, 율희는 2017년 FT아일랜드 최민환과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뒀으나, 지난 2023년에 이혼했다.
shyu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비, ♥김태희 호칭서 드러난 집안 서열..."활개치고다니는 스타일"('유퀴즈') -
풍자 32kg 감량 후 "한혜진 무너뜨리기" 선언…옆에서도 자신감 폭발 -
김강우♥한혜진 친언니, 미공개 결혼식 영상..역대급 신부 비주얼 "10kg밖에 안 늘었어" -
김구라, 5살 늦둥이 딸에 '180만 원' 영유+국제학교까지…"첫째 그리와는 딴판" -
'열애 고백' 서인영, 이혼 후 만난 ♥남친과 러브스토리 "눈 안 피하고 인사..매력적" -
공승연, 동생 트와이스 정연 살렸다..."힘들 때 붙잡고 병원 데려가" ('유퀴즈') -
한혜진, 60kg 고백 후 폭풍 오열..."30년 모델 했으면 쪄도된다고 응원" -
'충주걸' 최지호, '전 충주맨' 김선태 저격 "단가 1억이라고..골드버튼 매달고 다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