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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한 팬은 '크리스마스 때 뭐 할 계획이냐'라 물었고 율희는 "슬프게도 아직 계획이 없다"라고 솔직하게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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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요즘 또 한 번 성장의 단계를 거쳐가고 있는 건지, 심리적으로 조금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었는데 응원 메세지 보내주시는 거 읽을 때마다 덕분에 조금씩 더 힘낼 수 있는 거 같다"라 털어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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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율희는 2017년 FT아일랜드 최민환과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뒀으나, 지난 2023년에 이혼했다.
shyu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