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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CK FOR CHANGE'는 구단 F&B 대행사인 ㈜스페이스허브와 함께 진행하는 사회공헌 캠페인으로, 홈경기에서 선수들이 득점할 때마다 여성용품 1팩을 적립해 지역 청소년 보호기관에 기부하는 활동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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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이스허브 이중장 대표는 "선수단의 득점이 지역사회에 도움이 되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고 싶었다. 작은 도움이지만 청소년들에게 보탬이 될 수 있어 다행이다. 이번 겨울 더 많은 분들이 포근한 연말을 보낼 수 있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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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인하우스는 지역 내 취약계층 아동·청소년에게 주거, 교육, 심리, 자립 지원을 제공하는 아동복지시설로 충남아산FC는 올해 5월 손준호, 6월 한교원의 기부금 전달을 시작으로 7월 김종민·김승호의 재능 기부, 11월 김종석·박병현·박종민·송승민·이학민·조주영·최현웅 총 7명의 선수단이 아인하우스 아이들과 함께 경기 관람에 나서는 등 지속적으로 사회공헌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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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충남아산FC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구단으로서 아인하우스를 포함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
이원만 기자 wma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