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류동혁 기자] 국가대표 스트라이커 조규성(미트윌란)이 폭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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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규성의 소속팀 미트윌란(덴마크)은 12일(한국시각) 덴마크 헤르닝 MCH 아레나에서 열린 헹크(벨기에)와의 2025~2026 UEL 리그 페이즈 6차전에서 1대0으로 승리했다.
4연승 이후 AS 로마에게 패했던 미트윌란은 5승1패로 승점 15로 올림피크 리옹에 이어 조 2위를 굳건히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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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대표 공수 듀오' 조규성과 이한범은 각각 미트윌란의 최전방 공격수와 센터백으로 선발 출전해 풀타임을 소화했다. 오현규는 헹크의 원톱 공격수로 선발 출전했다.
미트윌란이 압도했다. 조규성이 최전방에서 맹활약했다.
전반 14분 다리오 오소리오의 슈팅이 골키퍼에 막혔지만, 조규성이 절묘한 위치 선정으로 달려들어 왼발로 밀어 넣었다. 그대로 결승골이 됐다.
조규성의 시즌 6호골. UEL 무대 첫 득점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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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규성은 전반 두 차례 날카로운 슈팅을 시도했고, 총 4차례 슈팅으로 팀 공격을 주도했다. 3개의 유효슈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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헹크 오현구는 후반 두 차례 유효슈팅을 기록하며 반격을 시도했지만, 골맛을 보진 못했다. 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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