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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전현무는 "홍천 하면 떠오르는 음식이 있다"며 화로에 바로 구워내는 '고추장 돼지갈비' 맛집으로 향한다. 양옥집을 개조해 마치 친구집 같은 식당에서 세 사람은 직접 담근 장맛부터 석쇠 위에 구워지는 고추장 돼지갈비까지 제대로 섭렵한다. 이어 '된장 소면'을 주문한 전현무는 "가비 씨는 결혼도 안했는데 자녀 계획이 있다고 들었다"며 '2세 질문'을 슬쩍 던진다. 가비는 "큰 가족이 좋아서 아이를 다섯 명 낳고 싶다. 그러려면 오늘부터 열심히 해야 한다"고 화끈하게 답한다. 이에 전현무는 "뭘 열심히 하지?"라고 혼잣말을 중얼거려 폭소를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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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연 '만 47세 미혼' 전현무가 '예비 딸바보'를 예약한 이유가 무엇인지, 그리고 전현무-곽튜브-가비가 함께한 '여행하다 들리는 맛집' 홍천&인제 편 속 맛집이 어디인지는 12일(오늘) 밤 9시 10분 방송하는 MBN·채널S '전현무계획3' 9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소희 기자 yaqqol@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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