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정유나 기자] 개그우먼 정주리가 아들의 장난으로 명품 립스틱을 못 쓰게 된 사연을 공개했다.
12일 정주리는 "도준이(아들)의 작품이다. 산 지 이틀 된 건데…"라며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새로 산 샤넬 립스틱이 아들의 장난으로 못 쓰게 된 모습이 담겼다.
정주리는 "내 잘못이지 뭐, 손이 닿을 줄은 몰랐다"며 "절규하는 나를 도경이가 달래주더라"고 웃픈 심경을 전했다.
한편, 정주리는 지난 2015년 비연예인과 결혼, 지난해 12월 다섯째 아들까지 출산하며 오형제 엄마가 됐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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