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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놀라운 토요일'에는 2010년대를 대표하는 '완소남' 대성, 서은광, 로이킴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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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2010년대 완소남' 콘셉트에 맞춰 멤버들이 분장에 나선 가운데, 평소 분장에 누구보다 진심이던 박나래의 분장 소개 장면은 통편집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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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나래는 최근 전 매니저들로부터 갑질 및 상해 혐의로 피소됐으며, 이 과정에서 이른바 '주사 이모'로 불리는 불법 의료 행위 의혹까지 불거지며 논란의 중심에 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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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의혹에 연루됐다는 언급이 있었던 키는 하차를 발표하지 않았으며, 최근 녹화에 해외 일정으로 불참했다는 소식만 전해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키가 평소와 다름없는 모습으로 활약해 대조적인 분위기를 자아냈다.
narusi@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