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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멤버들은 최형인 담당 PD가 준 선물을 공개하면서 "형인이가 출산 때문에 오늘 '런닝맨' 마지막 방송"이라고 제작진의 이별을 먼저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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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다니엘은 '런닝맨'의 2대 임대 멤버. 자막에는 '12월로 정해진 임대 멤버 기간'이라는 설명이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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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은 지난해 7월 녹화를 마지막으로 약 1년 5개월 만에 게스트로 컴백한 1대 임대 멤버 강훈이 재등장해 반가움을 안겼다. 오프닝에서 강훈과의 러브라인을 놀리는 멤버들에게 "안 좋아한다"고 극구 부인한 지예은은 "사귀자고 하면 사귈수 있다"며 변함없는 마음을 드러냈다. 하지만 막상 강훈이 출연하자 의도치 않은 가죽 커플룩에 진짜 얼굴이 빨개지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유발했다.
ly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