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배우 이동건 조윤희의 딸 로아의 폭풍성장이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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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조윤희는 자신의 계정에 로아와 함께한 베트남 모녀 여행을 공개했다.
두 사람은 최근 푸꾸옥을 찾아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모녀의 추억을 사진으로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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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보다 놀라운 것은 올해 8살인 딸 로아의 롱다리 DNA.
아빠 이동건 185cm, 엄마 조윤희의 170cm의 큰 키 DNA를 물려받아 길쭉한 팔다리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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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갈수록 엄마 얼굴 아빠 얼굴을 닮은 미모로 뚜렷한 이목구비를 자랑하고 있다.
한편 조윤희와 이동건은 2017년에 결혼해 딸 로아를 품에 안았으나 2020년 이혼했다. 현재 로아는 조윤희가 양육 중이다.
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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