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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단은 '헹크는 야심찬 구단으로, 시즌 시작에 앞서 명확한 목표를 설정해 두었다. 그러나 구단 수뇌부는 최근 이어진 기복 있는 성적과 불규칙한 경기력을 고려할 때, 더 이상 성공을 향한 올바른 궤도에 올라 있지 않다고 판단했다. 핑크 감독이 그동안 보여준 헌신과 성과에 대해 분명한 감사의 뜻을 전하고자 한다. 그는 구단이 어려운 시기에 지휘봉을 잡았으며, 첫 시즌 동안 짧은 시간 안에 새로운 역동성과 에너지를 불어넣는 데 성공했다. 이는 선수단 내부뿐만 아니라 구단 전반, 나아가 모든 관중석에까지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다'며 핑크 감독을 경질한 이유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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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핑크 감독이 나갔기 때문에 오현규의 입지에 변화가 생길 수도 있다. 오현규는 27경기 10골 2도움으로 나쁘지 않은 활약을 보여주고 있지만 새로운 감독이 부임한 뒤에도 오현규가 무조건 주전 스트라이커라는 보장은 절대로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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