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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속 장영란은 거짓말탐지기 착용 후 팬들의 질문에 답하는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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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제작진은 "연예인 병 걸렸다"며 증거로 입술 5분 바른거를 언급하자, 장영란은 "아니다. 평생 B급, C급이다"며 웃었다. 그는 "그건 정말 미안하다. 메이크업 담당 친구가 몇 시간을 기다려서 입술 하나 바르려고 따라 왔는데 '내가 바르겠다'고 말하고 나가는 거 자체가 이 친구가 상처 받을 것 같더라"며 "배려였다. 그 뒤로 애가 트라우마가 생겼다. 첫 출장이라서 그랬다"며 해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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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영란은 "진짜 아니다"면서 "밑으로 보는 게 아니다. 현희랑 지혜 셋 다 동급인데 성격이 다 다르다. 지혜는 뭐든지 열심히 하는 스타일이고 현희는 탁 질러대는 스타일이다. 나는 상황을 즐기는 스타일"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그는 "예능을 들어갈 때 현희와 지혜보다는 내가 스트레스를 좀 덜 받지 않을까라는 생각은 있다"면서 "더 낫다는 아니다"고 했다. 그러면서 장영란은 "근데 그 중에서 내가 성격은 제일 좋다는 생각은 한다"고 해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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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영란은 "신경 쓰인다는 거 보다 '잘됐다'"면서 "솔직히 말해서 소속사 홈페이지 가면 사진이 나온다. 잘 나가는 사람들 위주로 하고 난 다음에 여자는 내가 제일 먼저 나온다. 도연이 들어와서 한번 확인한 적은 있다"고 털어놨다. 이어 그는 "근데 안 바꿨더라"면서 "장도연 정말 잘되길 바란다. 내가 너무 좋아하는 연예인"이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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