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마사회 관계자는 "앞으로도 조교사협회 및 말산업 양성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말산업 현장에 필요한 우수한 인력을 지속적으로 공급하고, 고졸자를 포함한 청년·여성을 위한 양질의 말산업 일자리 기회를 확대해가겠다"고 말했다.
Advertisement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