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박아람 기자] 그룹 트와이스의 다현이 활동 당시 노출로 인해 심리적 부담감을 겪은 적이 있었다고 털어놨다.
지난 19일 채널 '혜리'에는 '트와이스 10주년에 작품 출연까지.. 똑띠처럼 해내는 다현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다현은 "데뷔 초에는 많이 부끄러웠다"며 맨살을 보이는 것에 대한 고민이 많았다고 회상했다.
그는 "그때가 고등학생 1학년, 2학년 때였다. 맨살을 보여준다는 게. 팔과 특히 어깨. '이래도 되나?'라는 생각을 하며 기겁했었다"고 말했다.
첫 화보 촬영에서 처음으로 등을 노출했던 경험에 대해서는 "'내 등을?' 하면서 깜짝 놀랐다"고 전했다.
이어 다현은 "그래도 막상 해보니 나쁘지 않더라. 가끔은 새로운 모습을 팬들에게 보여드리는 것도 팬 분들이 좋아해 주시는 것 같아서 가끔 시도해 보고 있다"며 다양한 모습을 팬들에게 전하고 싶은 마음을 밝혔다.
한편 다현은 JTBC 새 금요시리즈 '러브 미'에 출연 중이다. 다현은 이번 드라마에서 소설가를 꿈꾸는 출판사 편집자 지혜온 역을 맡아 연기한다.
'러브 미'는 각자의 인생만 애틋하게 살아온, 조금은 이기적이지만 어쩌면 더 평범한 가족이 각자의 사랑을 시작하며 성장하는 이야기를 그린다.
다현은 2015년 트와이스로 데뷔했으며, 가수 활동뿐 아니라 배우로도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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