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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연합뉴스) 최영수 기자 = 프로축구 전북현대모터스FC가 전주시를 대표하는 명소인 덕진공원에 구단 정체성을 담은 정원을 조성한다.
전북현대는 전주시, 사단법인 더숲과 '기업 동행 정원 조성'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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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의 ESG (환경·사회·기업지배구조) 경영과 도시 정원 정책을 연계해 시민과 관광객에게 열린 녹색 휴식 공간을 제공하자는 취지다.
협약에 따라 전북현대는 내년 전주정원산업박람회에 발맞춰 덕진공원에 기업 동행 정원을 조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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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원 콘셉트는 전북현대의 독보적인 정체성과 사회적 공익가치를 조화롭게 담아낸 특화 정원이다.
전주시는 정원 부지를 제공하며 전북현대와 더숲은 정원 조성의 전 과정을 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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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현대는 지난 6월에도 전주 한옥마을 내 '아름다운 정원' 조성을 후원했다.
이도현 단장은 "정원은 박람회 후에도 운영돼 전주의 대표 정원이면서 시민의 일상 속 휴식처로 사랑받기를 기대한다"며 "구단은 스포츠클럽을 넘어 지역사회에 지속 가능한 가치를 전달하는 동반자가 되겠다"고 말했다.
ka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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