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정빛 기자] 재즈 보컬리스트 이동우가 기부 플랫폼 '스윗쉐어(Sweet Share)'와 손잡고 연말 자선 콘서트를 개최한다.
이동우는 12월 23일부터 30일까지 성동구 연무장길 83에서 열리는 '스윗쉐어'의 기부 행사에 앰배서더로 참여, '나를 위한 작은 소비가 세상을 위한 작은 따뜻함이 된다'라는 이번 행사의 취지를 널리 알리는 활동을 펼친다.
또한 이동우는 오는 30일 오후 7시 서울숲더스페이스에 위치한 공공 팝업 스토어 바스켓에서 송광식 피아니스트 겸 작곡가와 함께 듀오 콘서트를 열고 따뜻한 온기를 전할 예정이다.
'스윗쉐어'는 성수동 팝업 스트리트에서 작은 나눔의 의미를 찾고자 에스엠타운플래너와 프로젝트 렌트가 공동기획하고 성동구청과 무신사가 후원하며, 창사원과 비채가 운영하는 나만의 씨앗 심기, 리프레시 랩, 겨울 간식 코너 등 다양한 팝업 진행을 통해 발생한 수익금 전액을 구세군 아동 청소년 생활키트 제작에 기부해 뜻깊은 의미를 더할 것으로 보인다.
정빛 기자 rightlight@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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