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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오윤아의 지인은 "민이가 나랑 있을 때는 내가 더 편했다. 너랑 있을 때보다. 민이가 나랑 있으면 '저 사람이 엄마겠구나' 하면서 좀 덜 튄다. 그런데 너랑 둘이 있으면 연예인도 튀는데, 옆에 아기도 말도 잘 못 하고 튀는 행동을 하니까 완전…"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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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윤아는 "5살 때부터 그때까지가 제일 힘들었던 것 같다. 민이 병원에서 밤을 꼬박 새고 병실에서 대본 본 게 너무 많다. 집에서도 열이 40도까지 올라서 새벽에 데리고 응급실에 가고"라며 "민이가 하도 난리를 피워서 찔려 귀에서 피가 난 적도 있었다"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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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오윤아는 "민이가 가발 집으로 들어가서 계속 뭐라고 하다가 갑자기 뛰쳐나왔는데, 아줌마가 전화기를 들고 '너네 엄마한테 안 가'라고 하더라. 내가 너무 당황해서 민이한테 가지 말라고 했다"면서 "'죄송합니다' 하고 내가 나가니까, 이 아줌마가 나를 보고 너무 놀라더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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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윤아는 "언니가 있어서 그 모든 시간을 좀 이겨냈다. 내가 혼자가 아닌 게 얼마나 감사한지 모른다"며 힘든 시간을 함께해 준 지인에게 고마운 마음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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