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수현기자] 전 국가대표 축구선수 안정환의 아내 이혜원이 요즘 한창 핫한 '두바이 쫀득 쿠키' 후기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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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 이혜원은 "두쫀쿠 맛은 있는데 지구 10바퀴 돌아야 할듯"이라며 리얼한 시식 후기를 밝혔다.
앞서 안성재는 지난 24일 유튜브 채널 '셰프 안성재'를 통해 딸과 아들과 함께 '두쫀쿠' 만들기에 나섰으나, 아이들의 건강을 고려해 '쫀득 쿠키'가 아닌 '강정'에 가까운 요리를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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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바이 쫀득 쿠키'의 오리지널 레시피 대신 '건강한' 자신만의 방식을 선택한 안성재에 아이들에게 빙의한 많은 이들이 "속상하다"는 댓글을 달아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해당 영상이 공개되자 팬들의 '귀여운 반발'이 이어졌고, 현재 해당 영상에는 8,000개 이상의 댓글이 달리며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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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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