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박아람 기자] 배우 이상아의 건강에 적신호가 켜졌다.
이상아는 29일 개인 SNS에 "이제 내 몸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이상아의 이름이 적힌 병원 진료실 대기 전광판이 담겨 있다.
안과 진료실로 보이는 점에서 눈 관련 질환으로 병원을 찾은 것으로 추측된다.
이를 본 누리꾼은 "왜요!! 무슨 일이냐"며 걱정 섞인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상아는 1984년 KBS 드라마 TV문학관?산사에 서다로 데뷔했다. 이후 드라마 사랑이 꽃피는 나무, 완전한 사랑, 영화 말괄량이 대행진, 젊은 밤 후회없다 등에 출연하며 '청춘스타'로 큰 사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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