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다만 "다니엘의 경우 뉴진스 멤버이자 어도어 소속 아티스트로 함께 하기 어렵다고 판단하여, 당사는 금일 전속계약해지를 통보했다. 또한, 이번 분쟁 상황을 초래하고 뉴진스 이탈과 복귀 지연에 중대한 책임이 있는 다니엘 가족 1인과 민희진 전 대표에 대해서는 법적 책임을 물을 예정"이라고 강하게 이야기했다. 어도어 측은 이날 중 위약벌 및 손해배상 소장을 접수할 예정이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한편, 어도어가 제기할 위약벌 및 손해배상금 규모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법조계에서는 위약벌이 1000억 원 이상이라는 예측이 나오기도 했다.
어도어의 지난해 매출은 1111억 8000만원으로, 직전 2년 월평균 매출액과 다니엘의 잔여 계약 기간 4년 6개월을 곱해 산정하는 방식을 따지면 위약금은 무려 1080억 원에 달한다. 다만 위약벌이 과다할 경우에는 법원이 감액할 수 있다.
wjle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호선, '운명전쟁49' 돌연 하차한 전말…"정신 바짝 차리겠다" -
"오픈 주방, 웃고 있다가 등 돌리면 울었다"… 윤주모, '흑백요리사2'後 가게 문 닫는 이유(요정재형) -
폐암 넘긴 이혜영, 또 건강 이상 "후유증에 눈주위 림프 말썽" -
랄랄, 다이어트 폭망 '73kg→76kg' 인증 "배고팠을 뿐" -
'충주시 홍보대사' 박정민, '충주맨' 사직에 솔직한 심경.."나는 홍보대사 시키고 본인은 사직" -
'현역가왕3' 이수연, 2단 전조+초고음 승부수..중간순위 2위 안착 -
안선영, 모발이식 대참사 "이마에서 겨털 나, 뒤통수 뜯겨 두통까지" -
[공식] '운명전쟁49' 제작진, 순직 소방관 유족 논란에.."사전 협의와 이해·동의 하에 제작"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새해부터 초대박! '시즌 첫 경기' 손흥민, 62분 뛰고 '1골-3도움+평점 9.6점' 원맨쇼...'흥부 듀오' 부앙가도 해트트릭, LA FC 6-1 대승[챔피언스컵 리뷰]
- 2."소주 1병 같이 마셨다" 올해는 달랐던 에이스, 또 흔들린다…봄배구 위해선 꼭 필요한 존재감 [인천포커스]
- 3.[밀라노 스토리]日 피겨 금메달 스타 '감동 실화' "평창올림픽 마치고 아르바이트 했었죠"…33살에 일본 첫 金→'눈물 펑펑'
- 4.이젠 화도 안날 지경...오브라인까지 빠지면, 김택연-배찬승 중 누가 합류할까
- 5.'미운오리' 그선수 맞아? → 알고보니 비밀무기…'이든 인생경기' 대한항공, OK저축은행 잡고 선두 맹추격 [인천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