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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어느 해보다 다채로웠던 SBS 예능 프로그램과 함께 '2025 SBS 연예대상'의 관전 포인트를 짚어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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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SBS 예능은 '우리들의 발라드', '내겐 너무 까칠한 매니저-비서진', '한탕 프로젝트-마이턴' 등 신규 예능이 첫 방송부터 압도적 시청률과 화제성으로 큰 주목을 받았다. 최초의 발라드 오디션 '우리들의 발라드'는 방영 기간 내내 '2049 시청률' 화요 예능 1위를 유지했고, 주요 온라인 플랫폼 누적 조회수 1억뷰 돌파라는 기염을 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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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런닝맨' -> '미우새', 여전히 건재한 SBS 간판 예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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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SBS 연예대상'은 SBS 예능인들이 직접 참여하는 역대급 축하무대로 또 한 번 화제가 될 것으로 보인다. '우리들의 발라드' TOP 12가 '2025 SBS 연예대상' 만을 위한 특별한 무대를 선보이고, '미운 우리 새끼', '마이턴'의 탁재훈이 데뷔 30주년을 맞아 크라잉넛과 깜짝 콜라보 무대를 준비한다.
이밖에 SBS 예능인들이 '올데이 프로젝트'에 버금가는 프로젝트 그룹으로 뭉치고, 유노윤호는 4년 만의 역주행 신화를 쓴 'Thank U(땡큐)'를 '2025 SBS 연예대상' 버전으로 개사한 퍼포먼스를 선보일 예정이다.
한편, 올해 대상 후보는 유재석, 전현무, 탁재훈, 신동엽, 이상민, 서장훈, 지석진이 올라 대상을 두고 치열한 경쟁을 펼친다. 지난해 대상 수상자인 유재석에 이어 올해 대상 트로피를 가져갈 주인공은 누가 될지, 그 결과는 오늘(30일) 밤 8시 50분에 방송되는 '2025 SBS 연예대상'에서 확인할 수 있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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