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영상에서 슈는 새로운 제작진과 함께 등장해 근황과 함께 그간의 공백에 대해 설명했다.
Advertisement
이어 "채널도 리뉴얼하고 새로운 팀과 재미있는 콘텐츠를 만들고 싶다"며 복귀 소감을 전했다.
Advertisement
이어 "한 달 반 정도 됐다. 집 비밀번호도 바꿔버렸다"고 덧붙여 놀라움을 안겼다.
Advertisement
또 슈는 메이크업과 헤어를 직접 한다며 "이제는 샵 가는 시간도 아깝다"고 현실적인 일상을 공개했다. 아이들과의 소소한 에피소드, 소소한 소비 취향까지 더해지며 특유의 털털한 매력이 드러났다.
마지막으로 슈는 "오늘은 일부만 보여드린 것"이라며 "댓글로 보고 싶은 콘텐츠를 많이 남겨 달라. 함께 웃을 수 있는 채널을 만들고 싶다"고 전했다.
narusi@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전지현, 성수동 빌딩 3채 '468억' 싹쓸이…부동산 퀸의 위엄 -
김수현, 600억 '넉오프' 부활하나…'무기한 보류 끝' 복귀 신호탄 -
‘휴민트’ 류승완 감독, ‘왕사남’에 밀린 솔직 심경 밝힌다..조인성과 ‘손석희의 질문들4’ 출연 -
"한 끼에 177만 원?" 랄랄, 상하이 여행서 '바가지' 논란…네티즌들 "명백한 사기" -
'탄금' 장유상, 결혼 깜짝 발표 "살아갈 시간이 더 설레는 사람과 함께 걷기로"[전문] -
유재석, 게스트 '홀대 논란' 터졌다...양상국 "서울 사람들 거지요" -
김준호, ♥김지민에 프러포즈하며 오열 "구혼 노래 부르다 펑펑"(독박투어4) -
임하룡 "뇌경색 母, 심정지 와 6개월 활동 중단..그림으로 외로움 달랬다"(데이앤나잇)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초미녀군단 女컬링 5G 金!" 경기도,압도적 23연패 달성...MVP는 알파인스키 4관왕 김소희[동계체전X공식발표]
- 2.최원태 3이닝 무실점, 심재훈 함수호 안타, 삼성, 요미우리 베스트 멤버 상대 2대4 아쉬운 패배[오키나와 리뷰]
- 3.최정예 총출동! 김재환도 안타쳤다! SSG 18안타 대폭격 → 라쿠텐 2군 13-4 완파. 사실상 개막전 라인업 [미야자키 현장]
- 4.[K리그1 리뷰]'462일만의 축포' 야고, 첫 멀티골! '명예회복' 울산, 강원 3-1 완승…'레전드' 김현석 감독 데뷔승 감격
- 5.90도 폴더 인사 후 스승 김기동 품에 안긴 송민규, 서울 데뷔전 데뷔골로 新 에이스 탄생 예고…"다른 팀이 무서워하는 선수가 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