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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번의 눈물은 없다는 각오다. 윤경선 회장은 "베이징동계패럴림픽 때 뼈아픈 경험을 했다. 아픔을 상기해서 2026년에는 좋은 성적을 낼 수 있도록 선수들과 함께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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휠체어컬링 믹스더블은 이번에 처음으로 정식 종목 채택됐다. 백혜진(43)과 이용석(42·이상 경기도장애인체육회)이 호흡을 맞춘다. '홈 팀' 이탈리아와의 대결을 시작으로 영국-일본-중국-라트비아-에스토니아와 대결한다. '밴쿠버 은메달 선배' 박길우 감독은 "믹스더블이 정식종목이 됐다. 첫 메달에 도전하고 있다. 선수들과 합을 맞춰서 열심히, 차근차근 노력하고 있다. 결과로 말씀드리겠다"고 했다. 이용석은 "홈 팀인 이탈리아와 첫 경기다. 영상을 보면서 전력 분석하고 있다. 첫 경기 승리해서 좋은 성적을 보여드리겠다"고 목소리에 힘을 줬다.
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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