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H-모션은 현대위아가 처음 선보이는 로봇 브랜드이자 플랫폼으로 자율주행 물류로봇(AMR), 주차로봇, 협동로봇 등으로 구성된다.
Advertisement
최대 1.5톤(t)을 실을 수 있는 AMR은 라이다를 이용한 자율주행과 QR코드 인식을 통한 가이드 주행 모두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Advertisement
주차로봇은 로봇 한 쌍이 자동차 하부에 들어가 바퀴를 들어 이동시키는 방식이다. 최대 3.4t의 차량을 초속 1.2m의 속도로 들어 옮길 수 있다.
Advertisement
아울러 현대위아는 미래형 자동차 공조 시스템인 '분산 배치형 HVAC(냉난방공조)'를 비롯한 미래 모빌리티 부품도 선보인다.
차량 위쪽의 '루프 에어컨'은 탑승객의 움직임을 따라 시원한 바람을 전달하는 한편, 차량 하부와 시트 하단에는 적외선을 방출하는 '복사 워머'가 배치돼 전통적인 온돌 형태가 구현됐다.
차량의 선회 반경을 크게 줄이는 '듀얼 등속조인트', 차량의 기울어짐을 최소화하는 '액티브 롤 스태빌리제이션'(ARS), 전기차 구동축과 바퀴를 필요에 따라 분리하는 '휠 디스커넥트 시스템'(WDS) 등도 전시된다.
권오성 현대위아 대표이사는 "CES에서 현대위아가 가지고 있는 모빌리티와 로보틱스 역량을 모두 확인할 수 있을 것"이라며 "글로벌 무대에서 기술로 인정받는 회사가 되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bingo@yna.co.kr
연예 많이본뉴스
-
'혼전동거' 신지♥문원, 신혼집에 날벼락..CCTV에 찍힌 난장판 "옆집까지 난리" -
'흑백' 김희은, 금수저라더니...'반전' 원룸살이→면봉 재활용 '짠내 일상' -
현주엽, 갑질 논란 후 충격적 근황 "子폐쇄 병동에 세 번째 입원, 정신과 약 먹으며 치료中" -
'성매매 합법화 주장' 김동완, 5일 만 입 열었다 "하고싶은 말 했을 뿐" -
민희진에 뉴진스는 어떤 존재?…한달전 부모 탓하더니, 멤버 위해 256억 포기?[SC이슈] -
유상무, 대장암 3기 수술 9년…♥아내 뭉클한 축하 "완치남 고마워" -
옥택연, ♥4살 연하 연인과 4월24일 결혼 확정…2PM 두 번째 품절남 -
'친모 절연' 장윤정, 47세에 받은 父 첫 인정 "이제 노래 좀 들을만 하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김민재(첼시, 29) 깜짝 이적! '단돈 500억' 런던행 비행기 탄다→뮌헨, 파격 세일 단행…토트넘도 '영입 기회 포착'
- 2.'캡틴' 손흥민 45분 교체, 1차전 '1골 3도움' 결정적...LA FC 챔피언스컵 16강 진출, 에스파냐전 합계 스코어 7대1 완벽 제압
- 3.'대박' 손흥민 LA FC서도 캡틴 달았다!...흥부 듀오 조용했던 45분, 에스파냐전 0-0(전반 종료)
- 4.도박 파문 때문에? 김태형 롯데 감독, 얼굴이 반쪽이 됐다 → "부모님들은 얼마나 속상하시겠나" [미야자키 현장]
- 5.'혜성이 이제 좀 치네!' 로버츠 감독의 선구안 칭찬…다저스 2루수 '주전 청신호'→"약점 많이 메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