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연합뉴스) ▲ 여민전 올해 발행액 1천500억원…결제금 9% 환급 = 세종시는 지역화폐인 여민전 올해 첫 발행을 15일부터 시작한다고 6일 밝혔다.
목표 발행액은 1천500억원으로, 매달 125억원이다. 매달 1인당 최대 30만원 충전 가능하며, 결제 때 결제금액의 9%가 환급된다.
여민전 운영사 교체로 전용 앱이 새롭게 개편됐기 때문에 기존 가입자는 앱스토어에서 새로운 여민전 앱을 설치해야 한다.
새로운 앱은 결제 기능 외에도 세종시 주요 정책과 행사, 생활정보 등을 함께 제공한다.
▲ 마을공동체 육성지원사업 참여자 모집 = 세종시는 오는 12일부터 23일까지 2026년 마을공동체 육성지원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
주민 스스로 마을 문제를 발굴·해결하는 과정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공모 분야는 공동체별 활동 주제에 따라 활동·자립·협력지원 사업, 기획공모 등이다.
사업비는 공모 분야에 따라 300만원에서 최대 1천만 원까지 지원한다.
세종시에 기반을 둔 5인 이상 주민 모임과 비영리 법인·단체가 참여할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세종시청 홈페이지 고시·공고에서 확인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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