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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스포츠 등 일본 매체들은 7일 지바현 가마가야시에서 열린 코칭스태프 미팅에 참가한 신조 감독의 소식을 전했다. 이 자리에서 신조 감독은 "올해 목표는 닛폰이치(일본 제일·일본시리즈 우승 의미), (퍼시픽)리그 우승이다. 그게 1번 포인트다. 목표로 하는 건 그곳 뿐"이라고 말했다. 이어 "이제 육성을 할 때가 아니다. 베테랑들이 그라운드에 서 있다"며 자신감을 내비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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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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