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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호쿠복지대를 졸업한 호리코시는 직구 최고 구속 164㎞를 찍은 강속구 투수다. 2026 일본 프로야구(NPB) 드래프트에서 4라운드 지명으로 세이부 유니폼을 입었다. 고교 졸업 후 미지명 설움을 겪었지만, 대학 무대에서 실력을 증명한 끝에 프로의 꿈을 이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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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시절 자신이 응원하던 팀의 선수가 되는 건 모든 야구팬이라면 한 번쯤 꿈꿔본 일이다. 이를 현실로 만들기는 여간 쉬운 일이 아니다. 동경하던 선수의 사인을 품고 광속구 투수가 되어 지명 받은 호리코시가 세이부에서 새로운 전설을 쓸 지 관심이 모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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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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