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단말기와 통신요금을 분리하고, 통신요금제를 단순화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온다.
Advertisement
이에 따르면 응답자의 40.4%는 무제한 요금제를 이용하고 있었는데, 이 중 54.5%는 실제 데이터 사용량이 100GB(기가바이트) 미만이었고, 300GB 이상을 사용하는 소비자는 22.8%에 불과했다.
Advertisement
소비자들은 요금제 선택 때 가격(57.3%)을 가장 중요하게 여긴다고 답하면서도 현재 이용 중인 요금제의 서비스 대비 가격 수준이 '비싸다'(46.8%)고 답했다.
Advertisement
고가 요금제 중심의 할인구조, 복잡하고 불투명한 요금제가 소비자가 필요나 선호도에 반해 고가 요금제를 이용하도록 유도하고 있다는 것이다.
소비자연맹은 "고가요금제 중심의 할인 구조, 복잡하고 불투명한 요금제 설계를 개선하지 않는 한 가계의 통신비 부담 완화는 어렵다"며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 등 관계부처에 단말기와 통신 요금의 분리, 통신요금제 단순화, 가격·할인 구조의 투명성 강화, 불완전 판매 방지 대책 마련을 촉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chomj@yna.co.kr
연예 많이본뉴스
-
홍영기, 10분 만에 1.6억 찍었다...세금 완납 후 화장품 완판 신화 -
'둘째 임신' 나비, 브라렛 하나 입고 D라인 노출..늘씬한데 배만 볼록 -
이켠, 베트남서 봉변 당했다...어깨 인대 파열로 韓서 수술 "어이가 없다" -
'혼전동거' 신지♥문원, 신혼집에 날벼락..CCTV에 찍힌 난장판 "옆집까지 난리" -
'흑백' 김희은, 금수저라더니...'반전' 원룸살이→면봉 재활용 '짠내 일상' -
현주엽, 갑질 논란 후 충격적 근황 "子폐쇄 병동에 세 번째 입원, 정신과 약 먹으며 치료中" -
'성매매 합법화 주장' 김동완, 5일 만 입 열었다 "하고싶은 말 했을 뿐" -
민희진에 뉴진스는 어떤 존재?…한달전 부모 탓하더니, 멤버 위해 256억 포기?[SC이슈]
스포츠 많이본뉴스
- 1.'6남매 키운 한국인 엄마 위해' 태극마크 달았는데, 소속팀에서 위기 "강력한 선수 아냐"
- 2.김민재(첼시, 29) 깜짝 이적! '단돈 500억' 런던행 비행기 탄다→뮌헨, 파격 세일 단행…토트넘도 '영입 기회 포착'
- 3.'캡틴' 손흥민 45분 교체, 1차전 '1골 3도움' 결정적...LA FC 챔피언스컵 16강 진출, 에스파냐전 합계 스코어 7대1 완벽 제압
- 4.'대박' 손흥민 LA FC서도 캡틴 달았다!...흥부 듀오 조용했던 45분, 에스파냐전 0-0(전반 종료)
- 5."이재원은 김현수 대체자 아냐." 냉정한 염갈량의 역발상. '떠난 90타점' 마운드로 메운다[공항 코멘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