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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다르 감독의 데뷔작 '네 멋대로 해라'(1960)는 오는 14일 4K 리마스터링 버전으로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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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별세한 고다르는 영화사에 변혁을 이끈 1960년대 누벨바그(Nouvelle Vague) 사조의 대표 감독으로 통념적인 서사와 기존의 영화 관습을 깨뜨리는 혁신적인 연출로 주목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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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멋대로 해라'의 제작 과정을 담은 영화 '누벨바그'도 지난달 31일 개봉했다. '비포 선라이즈'(1996)와 '비포 선셋'(2004) 시리즈와 영화 '보이후드'(2014) 등을 만든 리처드 링클레이터 감독이 연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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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비드 린치는 평범한 일상에 숨어 있는 낯설고 불안한 순간을 독특한 서사와 영상으로 포착한 감독으로 컬트 영화의 대부로 꼽힌다. 지난해 1월 별세했다.
왕자웨이(왕가위) 감독의 '화양연화 특별판'도 지난달 31일 개봉해 관객들을 만나고 있다.
이 영화는 1960년을 배경으로 두 남녀의 사랑 이야기를 그린 '화양연화'(2000)에 미공개 에피소드가 추가된 작품이다. '화양연화'는 2016년 영국 BBC가 선정한 21세기 위대한 영화 2위, 2025년 뉴욕타임스 선정 21세기 최고의 영화 4위 등에 오른 명작이다.
'화양연화 특별판'은 극장에서만 공개되는 특별한 버전이며 2001년 재회한 두 남녀의 모습이 담겨 있다.
encounter24@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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