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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보적인 청춘 스타 한소희, 전종서의 캐스팅 소식만으로 일치감치 기대를 모은 '프로젝트 Y'는 믿고 보는 김신록, 정영주 그리고 김성철과 매력적인 신 스틸러 이재균, 유아까지 합류해 '보는 맛'을 예고하는 영화다. 탄탄한 연기력을 바탕으로 가지각색의 개성을 드러내는 배우들은 검은 돈과 금괴를 둘러싸고 얽히고설킨 인물들로 분해 참신한 케미스트리를 선보이며 보는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특히 실제 절친한 사이로 알려진 한소희와 전종서가 보여줄 자연스러운 케미를 비롯해, 예상 밖의 조합으로 강렬한 시너지를 내는 배우들의 연기 앙상블 역시 기대해도 좋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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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선(한소희)과 도경(전종서)이 벼랑 끝 인생을 뒤집기 위해 토사장(김성철)의 검은 돈을 훔치겠다는 계획을 세우는 순간, 토사장을 비롯해 가영(김신록), 황소(정영주), 석구(이재균), 하경(유아)까지 일곱 명의 욕망이 얽힌다. 7인 7색 캐릭터들이 부딪히며 만들어내는 팽팽한 긴장감은 물론이고, 금괴를 손에 넣기 위한 인물들의 쫓고 쫓기는 추격, 그리고 심플한 스토리 라인 속 예측 불가한 상황들은 러닝타임 108분을 순식간에 사라지게 하며 관객을 매료시킬 것이다. 특히 과감한 속도감과 감각적인 연출은 높은 흡인력으로 관객들의 마음을 훔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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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젝트 Y'의 감각적이고 스타일리시한 영상미만큼 기대를 모으는 것은 힙합 뮤지션이자 프로듀서 그레이가 음악감독으로 진두지휘한 영화의 OST이다. 재즈부터 시티팝까지 넘나드는 다양한 장르를 통해 '프로젝트 Y'만의 색깔을 입힌 OST는 스타일리시하면서도 인물과 장면의 감정을 온전히 느낄 수 있도록 한 음악들로 구성되어 관객들에게 또 다른 즐길 거리를 선사할 예정이다. 여기에 '프로젝트 Y'의 OST는 화사, 김완선, 드비타, 후디, 안신애까지 독보적인 아티스트들이 가창에 참여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특히, 화사의 소울풀한 목소리와 함께 열리는 강렬한 오프닝 장면은 첫눈에 눈길을 사로잡으며 '프로젝트 Y'에서 펼쳐질 흥미진진한 이야기와 한 치 앞을 예상할 수 없는 사건들을 예고하는 포인트로 주목할 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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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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