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네티즌들이 주류 모델하면 매출 폭등시킬 것 같은 아이돌 스타로 뷔, 백지헌, 카리나를 뽑았다.
커뮤니티 포털사이트 디시인사이드(대표 김유식)가 '주류 모델하면 매출 폭등시킬 것 같은 아이돌 스타는?'으로 투표를 한 결과 뷔가 1위에 올랐다. 이 투표는 지난 5일부터 11일까지 총 7일간 진행했다.
총 투표수 7,989표 중 2,643(34%)표로 1위에 오른 뷔는 전 세계적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그룹 BTS의 멤버로 뛰어난 비주얼과 실력으로 유명하다. 코카콜라, 삼성 등 다양한 분야의 브랜드 모델로 활동하며 '광고계 블루칩'으로 불리는 뷔는 올해 3월 컴백을 앞두고 있다.
2위는 771(10%)표로 백지헌이 차지했다. 걸그룹 프로미스나인의 멤버 백지헌은 데뷔 초부터 남다른 외모와 청순한 매력으로 팬들의 사랑을 한몸에 받고 있다. 꾸준히 팬들과 활발하게 소통하며 인기를 이어가고 있는 백지헌은 최근 신곡 활동에서도 뜨거운 호응을 얻으며 대세다운 행보를 펼치고 있다.
3위는 618(8%)표로 카리나가 선정됐다. 4세대 아이돌을 대표하는 비주얼로 유명한 카리나는 걸그룹 에스파의 멤버로 무대와 광고를 넘나들며 활약하고 있다. 클라우드 맥주의 광고 모델로 활동하기도 했던 카리나는 최근 개인 휴가 중 붕사 활동을 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져 눈길을 끌었다.
이 외에 이채영, 안유진, 리즈 등이 뒤를 이었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