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수현기자] 배우 이윤지가 겨울철 계단에서 넘어져 손톱 멍과 베인 상처를 공개하며, 일상 속 작은 사고에도 지친 근황을 전했다.
11일 이윤지는 "계단에서 넘어져 생긴 손톱 멍"이라며 셀카 사진으로 검지 손톱에 까맣게 든 멍을 보여줬다.
이윤지는 "박스를 정리하다 베인 상처. 추운 날씨에 얼어버린 피부와 눈동자. 급하게 채워넣는 플랫화이트. 나의 나날들이 깊어지게 하소서"라며 한탄했다.
추운 날씨에 갑작스럽게 자잘한 부상을 입은 이윤지는 푸석해진 얼굴로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한편 이윤지는 치과의사인 남편 정한울과 결혼,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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