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가 '디오스 트루스팀 식기세척기' 출시 7주년을 맞이해 '식기세척기 7대 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 7대 페스티벌 기간 공식 온·오프라인몰에서 식기세척기 구매고객 대상 7가지 혜택을 제공한다.
LG전자에 따르면 2019년 3월 트루스팀 식기세척기 출시 이후 지난 7년간 6회에 걸쳐 신모델을 선보였다. 코로나 팬데믹으로 위생의 중요성이 높아진 2022년에는 열풍건조 기능이 추가된 모델을, 2023년에는 14인용 대용량 모델을, 지난해에는 에너지소비효율 1등급 모델을 출시했다.
프로모션 기간 동안 전국 464개 베스트샵 매장에서 LG 디오스 열풍건조 식기세척기 6개 모델을 구매·구독하는 고객들에게는 LG전자 멤버십 포인트 7만포인트를 적립해준다. 식기세척기와 인덕션(3구 와이드존 모델)을 동시 구매할 경우 10만 포인트를, M&B(Must & Best) 패키지로 구매 시에는 최대 20만 포인트를 추가 제공한다. M&B 품목은 식기세척기를 비롯해 스타일러, 스탠바이미, 로봇청소기 등이다.
행사 모델 식기세척기 구매 후 LG전자 멤버십 애플리케이션에서 구매 인증하면 행사 종료 후 멤버십 포인트 3만포인트를 별도 지급하고, 멤버십 앱 카카오톡 공유 이벤트 참여 고객 중에서도 50명을 추첨해 스타벅스 커피 기프티콘도 증정한다.
LG전자 공식 온라인 브랜드숍에서 식기세척기 온라인 전용 모델을 구매한 고객은 멤버십 포인트 3만포인트와 식기세척기 세제 10% 할인 쿠폰을 제공 받을 수 있다. 구매 후 포토리뷰를 남기면 2만P를, 베스트 리뷰어로 선정될 경우 2만P를 추가 적립이 가능하고, 사이트 신규가입 및 카드사별 결제 혜택을 통해 최대 15% 추가 할인도 가능하다.
LG 디오스 식기세척기는 100℃ 트루스팀으로 유해세균 28종을 99.999% 제거해주며, 국내 브랜드 식기세척기 중 유일하게 연수장치가 탑재돼 설거지 후 그릇에 물 얼룩이 남지 않는 것이 특장점이다. UP가전 업그레이드 시 식기 오염도에 맞춰 물 사용량·온도·분사 강도 등을 자동 조절하는 'AI자동코스'를 사용할 수 있다.
백승민 LG전자 한국영업본부 키친솔루션마케팅담당은 "한국갤럽 조사에 따르면 식기세척기 보급률이 2019년 12% 수준에서 지난해 24%까지 두 배가량 늘었다"며 "국내에서 당연시해왔던 설거지 가사노동을 대신 해주고 삶의 여유까지 되찾아주는 식기세척기에 대한 필수가전 인식이 갈수록 더욱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김세형 기자 fax123@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