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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한라산국립공원관리소에 따르면 2025년 한라산국립공원 탐방객은 총 90만3천999명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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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라산 탐방객은 2015년 125만5천731명에서 2016년 106만5천898명, 2017년 100만1천440명, 2018년 89만1천817명, 2019년 84만8천279명으로 감소 추세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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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탐방객 현황을 코스별로 보면 영실 코스가 32만3천644명으로 가장 많았고 이어 어리목 27만4천465명, 성판악 22만4천442명, 관음사 7만8천76명, 돈내코 3천372명 순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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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년 전까지만 해도 성판악 코스 탐방객이 가장 많았으나, 2023년부터는 영실 코스에 가장 많은 탐방객이 찾고 어리목 코스가 그 뒤를 잇고 있다.
반면 영실과 어리목 코스는 정상까지 오를 순 없지만 예약하지 않아도 윗세오름과 남벽분기점까지 탐방할 수 있다.
atoz@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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