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연합뉴스) 이지헌 특파원 = 미 월가 주요 은행이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의 신용카드 이자율 상한 설정 시도를 강도 높게 비판하며 대응을 예고한 가운데 13일(현지시간) 뉴욕증시가 금융주 약세 여파로 하락 마감했다.
이날 뉴욕증시에서 다우존스30 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398.21포인트(-0.80%) 내린 49,191.99에 거래를 마쳤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는 전장보다 13.53포인트(-0.19%) 내린 6,963.74에,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종합지수는 전장보다 24.03포인트(-0.10%) 내린 23,709.87에 각각 마감했다.
pan@yna.co.kr
연예 많이본뉴스
-
신현빈, 백상서 두번 '꽈당'에 어깨끈까지 훌렁..아찔한 돌발 상황 -
오상진♥김소영 딸, 어쩌나..검사 결과에 망연자실 "아직 아기인데 안경이라니" -
손준호♥김소현, 영재 子에 주식 증여 고백 "절세 위해, 아들은 아직 몰라" -
미나, 대박 난 주식 수익률 자랑 "일, 십, 백, 천…이게 다 얼마야" -
"내 동생이면 절대 안시켜" 신지♥문원 결혼에 변호사 '작심 조언' -
'홍현희 시매부' 천뚱, 몰라보게 야윈 충격 근황 "염증 방치하다 입원" -
'8살 연상' 김소현, 子에 연상 절대 반대 "시母와 19살 차, 나이가 최대 단점" -
이지훈, ♥아야네 '무염 육아' 논란에 대신 사과 "유난 떨어 죄송"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너무 감사합니다" 김밥 서비스에 한국어 인사... '아쿼 효자' 왕옌청, 149km로 LG 잡고 '대전 팬심' 완전 접수[대전 인터뷰]
- 2.LG 돌려보낸 고우석 드디어 기회 잡았다! 트리플A 복귀, 美 진출 첫 3이닝 무실점, DET 롱릴리프 후보
- 3.'괜히 149SV 마무리였겠나' 연투인데 멀티이닝 완벽 소화…사령탑도 감탄한 헌신투 "고맙다" [부산 현장]
- 4.독립리그 투수의 신화 스토리는 없었다...현실의 냉혹함 가르친 두산, SSG 완파 [잠실 현장]
- 5.손흥민 입장 대략난감, 도대체 누굴 응원하란 말인가...해리 케인, '절친' 에릭센에 '강등' 치명적 비수 꽂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