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성연재 기자 = 미국관광청은 광활한 습지와 아름다운 지질 경관, 역사적 건축물과 몰입형 역사 재현 프로그램 등으로 인기 높은 방문객 상위 11개 국립공원을 15일 소개했다.
이번에 소개된 곳은 아카디아, 브라이스 캐니언, 에버글레이즈, 글레이셔, 그랜드 캐니언, 그랜드 티턴, 로키 마운틴, 세쿼이아·킹스 캐니언, 옐로스톤, 요세미티, 자이언 캐니언 등 11개 국립공원이다.
미국관광청은 방문객이 국립공원과 인근의 자연·문화 명소와 주립공원을 연계하거나, 상대적으로 덜 알려진 주변 명소를 함께 둘러보는 것이 여행의 밀도를 높이는 방법이라고 소개했다.
또 세 곳 이상의 국립공원 방문을 계획하는 여행객에게는 250달러의 '아메리카 더 뷰티풀 비거주자 연간 패스'(America the Beautiful Non-Resident Annual Pass)가 효율적인 대안이라고 조언했다.
해당 패스는 입장료와 외국인 추가 요금을 포함하며, 차량 1대와 성인 3명까지 출입이 가능하다.
미국관광청은 성수기를 피해 방문할 것을 권장하는 한편 출발 전 국립공원관리청과 각 주립공원 공식 채널을 통해 휴장 여부와 계절별 운영 변경, 안전 공지 등을 사전에 확인할 것을 당부했다.
polpori@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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