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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프로그램은 우즈베키스탄, 러시아, 키르기스스탄, 카자흐스탄, 타지키스탄, 투르크메니스탄 총 6개국의 고등교육기관과의 협력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외국인 유학생 유치 기반을 확대하기 위해 기획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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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그램은 지난 8일부터 14일까지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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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지난 12일에는 강릉원주대 교육 환경과 국제교류 프로그램, 장학금 제도 등을 집중적으로 소개, 참가자들로부터 높은 관심과 호응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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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식 국제교류본부장은 "이번 연수를 통해 중앙아시아 지역과의 협력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외국인 유학생 유치 가능성을 확대하는 계기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국제 경쟁력 강화를 위해 다양한 해외 협력 프로그램을 지속해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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