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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 총장은 16일 예정된 순천대 학생의 대학 통합 재투표를 하루 앞두고 자신의 페이스북에 글을 올려 "대학과 지역의 발전을 위해 추진하는 국립대 간의 통합이라는 중대한 결정을 다시 한번 재논의하는 기회가 생겨 다행스럽게 생각한다"며 이같이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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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이어 "양 대학의 젊은 학생들이 선호하지 않는 교명이고, 두 번째는 지역을 대표하는 국립대의 교명이 현재는 물론 미래에도 정치적, 사회적으로 논란에 휩싸이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는 것에 양 대학이 모두 공감했기 때문"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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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 총장은 "통합대학의 교명은 대학 구성원들이 언제든지 자율적으로 결정하여 변경할 수 있는 사안인데, 학생들이 반대하는 교명 결정은 있을 수 없다"며 "순천대와의 통합이 계속 추진된다면 통합대학의 교명은 내년도 입시가 들어가기 이전인 3월 전후까지 최종 결정되면 족하리라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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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u21@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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