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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이영호 기자 = 프로축구 K리그1 김천 상무가 오는 24일 경남 남해스포츠파크에서 열리는 '2026 프로선수단과 함께하는 팬즈데이' 입장권 예매를 시작했다고 15일 밝혔다.
40명의 팬을 대상으로 펼쳐지는 팬즈데이 입장권은 오는 21일 오후 6시까지 예매(1인당 최대 4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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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즈데이에선 선수단 오픈 트레이닝 참관, 4명의 선수가 함께하는 레크리에이션 및 토크쇼, 팬 사인회, 경품 추첨 및 단체 사진 촬영 등의 행사가 치러진다.
예매 및 행사 관련 문의처는 구단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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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rn90@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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