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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정차 홀짝제는 날짜에 따라 도로 양측 주·정차를 교대로 허용하는 방식으로, 도로 기능을 회복하고 교통 혼잡을 완화하기 위한 교통 관리 제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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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구간은 그동안 무분별한 불법 주·정차로 교통 혼잡이 잦았고, 보행자 안전사고 우려가 제기돼 왔으며, 특히 시내버스 교행이 어려워 상습적인 정체가 발생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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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수일에는 군민약국 방면, 짝수일에는 상명내과 방면에 주·정차가 가능하며, 반대편 차선은 불법 주·정차 단속 대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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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군은 주·정차 홀짝제 시행과 불법 주·정차 단속용 폐쇄회로(CC)TV 운영을 위해 행정예고를 진행 중이며, 지역 주민과 이해관계인의 의견을 수렴하고 있다.
군은 주·정차 홀짝제 도입으로 도로 소통이 원활해지고 차량 흐름 개선과 차량 정체 완화, 보행자 안전 확보, 회전율 높은 주차 환경 조성에 따른 상권 접근성 개선 등 주민 교통 편의가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한다.
군 관계자는 "남문로 일원 주·정차 홀짝제는 주민과 상인이 함께 만들어가는 교통질서 개선 정책"이라며 "시행 초기에는 다소 불편함이 있을 수 있으나 장기적으로는 안전하고 쾌적한 도로 환경 조성을 위한 조치인 만큼 주민들의 적극적인 이해와 협조를 바란다"고 말했다.
ryu@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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